draw your day.

아르센은 가장 아름다운 날을 그립니다.

일상 속 흩어진 영감들을 모아 그림을 그리고 곁에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작품을 만듭니다.

쉽게 지나치기 쉬운 아름다운 장면과 행동의 순간을 담고, 편안한 시선으로 재해석 합니다.

사진이라는 주제를 넘어 순간 순간을 곁에서 함께하는 목격자로서,

시간이 지나 가만히 바라보는 것만으로 그 공간의 온도를 회상할 수 있는 그런 사진을 만들고자 합니다.


Arsen draw the most beautiful day.

Collect scattered inspirations in daily life to draw pictures and create works that can stay with you for a long time.

It contains beautiful scenes and moments of action that are easily overlooked, and reinterprets them with a comfortable gaze.

Beyond the theme of photography, as a witness who shares moments with you,

I want to create a picture that can recall the temperature of the space just by looking at it as time passes.